토토 7년 결산
가장 고지점이 벤츠 e 클래스한대값정도 수익난거
초창기시절이고 이맛을 못있어서 지금까지한게
아닌가싶다
거의 1여년을 꾸준히 야금야금 지다 이기다이기다 지다 이기다이기다 승이 늘다보니
많이 먹었던거같다
근데 이상하게 2 ~3 년차 특히 3년차 접어들때부터 마인드컨트롤이 안되던거같다
오늘에야 문득 난 인정하기 싫었지만 하면할수록 개인의 역량과는 무관하게 누구든지
질수밖에없다는걸 결국 깨달았다
가장 해피엔딩은 초창기 고점을 찍었을때 박수칠때 떠나는게 정답인데
한번 맛들이면 결코 거기서 멈추지 못한다는게
결국 딴돈은 도로아미타불로 토사장한테 상납하는 결과가 초래하는거같다.
그렇게 자기관리를 해도 좀 모았다싶으면 결국 다털리고 이건
내가 못해서 그런게 아니라 구조의문제이고
나는 고수라 다를거란 엄청난착각은 고수일수록 오래할게 못된다는결론이 든다
그래도 그나마 수익이나서 붙잡고있었는데 지난주부터 믿었던 축구에서 털리고
이정도에서 마무리하지않으면 사단날거같은 불길한예감이 들어 접기로한다
언제나 슬픈예감은 틀리지않기에...
결국 7년했는데 털리고 접는다
이게 토토다
니들은 학생이 아니다 니들은 엑스맨이다
이것은 실전이다
나와함께 접을자여 ~
지금이 기회다 이 글을 클릭했으면 그 기회를 붙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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