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토토 하지말라는 사람들의 이중성
토토 5년차인데 이런일 저런일 많이 겪어봤지만
평소 토토의 ㅌ 자도 모르고 그저 도박꾼이라고 한심하다는듯이 쳐다보던 인간들도 하루에 한 6-7백 딴날 술 한잔 거하게사면
자기것도 대신좀 걸어주면 안되냐고 한다 ㅋㅋㅋㅋㅋ
이건 여친도 예외가 없음.. 평소에 그렇지 하지말라고 구박해도 돈 따서 한 20씩 용돈주고 비싼밥이라도 사주는날엔 합죽이가 됨 ㅋㅋㅋ
따도 좀 하지말라고 하면 좀 와닿을텐데..
나 토토하는데 돈 한푼 보태준거 없으면서 한심한 도박꾼인냥 핀잔주는 인간들 그만좀 오지랖 떨었으면 좋겠다 진심..
결국은 잃지 않고 수익을 내야 오지라퍼들 아가리묵념이 되는건데 물론 그게 쉽지않지만..
이왕하는거 못 끊겠으면 잃지말고들 하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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