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그예선] 경기없는 목요일점심 스타리그예선으로 달려봅시다!!!
금일 스타리그예선 대진입니다.
단판으로 모든선수가 붙어서 상위순위 3명의 선수만 진출합니다.
Bomber (최지성) : 전성기 최지게라는 별명을 가질정도로 지게로봇을 활용한 물량 최적화에 능했던 선수.
이제 국내스타선수들 중 노장에 속하면서 뛰어났던 피지컬, 물량생산은 많이 무뎌진듯합니다.
프로리그에서 간혹 승리를 거두곤하지만 이 선수만의 특유의 배제플레이(정찰,스캔없이 본인이 가져온빌드의 최
적화로 인해 많은 패배를 안기도 한 최지성.)가 변수로 작용할듯합니다.
즉, 전략적인 선수와의 매치업에서는 패스가 맞다고 보여지는선수. 다만 힘싸움위주의 선수 중 최지성과 비슷한
클라스의 선수와는 뒤지지않는 경기를 할거라봅니다.
TY(전태양) : 공허의 유산 초반에 폼이올라왔다가 다시 떨어지고 최근 GSL 준우승과 쿵푸컵 준우승을 통해 폼이 올라온 전태양.
이 선수도 네임밸류(배당)에 비해 메리트 없는 격떨어지는 경기를 보일떄가 많습니다. 준우승을 했으니까. 최근 폼이
좋으니까 라는 이유로 저배당을 계속 초이스한다면 분명 실망감을 안겨줄선수.
저그전은 스카이테란과 특유의 의료선 견제. 초반 기갑벤시를 약간꼬아서 본인만의 색깔을 나타내는 장점을 가지고있는
선수. 멀티태스킹 능력은 뛰어나기에 저그전에 능합니다.
Cure(김도욱) : 이 선수또한 저그전은 매끄러운 플레이를 보여줍니다. 물량생산능력도 탁월하고 준수한 플레이를 하는선수.
하지만 저그전은 A조의 단 한명 테란전에서 약점가지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전태양과의 테란전에서 전태양을 노려봄이 어떤가 싶습니다.
Trap (조성호) : 테란전의 약점을 가지고 있고, 예전 군심시절엔 저그전 강자였으나. 현재는 해외대회에서는 장난질의 성향이 강한
경기력을 펼치고 국내에서도 기복을 가지곤 있으나 꾸준히 A급이상의 실력을 가진선수.
테란전 분광기 관리를 무지못하는 모습을 프로리그서 부터 많이 보여줬고 그건 즉, 견제에 약하다는뜻.
네임밸류상 이번조의 통과자 3명중 한명이 될거라 예상이 되지만.. 테란이 3명이나 있는조에서의 경기력은?
Hush (변영봉) : 최하위권 순위가 예상되는선수. 가끔 변수 플레이를 두긴하지만. 피지컬부터 빌드업까지 이 조에서 최약체로보입니다.
soO (어윤수) : 스타1부터 꾸준한 어윤수 어윤수는 프로리그보다 개인리그에서 두각을 많이 나타냅니다.
이번 공허에서는 큰 두각을 못냈지만 기본전인 전략성이나 노련미를 바탕으로 원활한 플레이를 자주하나
어레기라는 별명에 맞게 가끔 말도안되는 쓰레기플레이를 선보이기도 하는선수.
저저전 만큼은 그누구에게도 밀리지않으나 문제는 이번 조에서는 저그가 혼자라는 점이 변수로 작용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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