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글한번만읽어주라...
진짜 인생 어렵게가는거같아..ㅌㅌ를 처음 접한건 제대하고23살..2010년 참 그때 빠지지말았어야하는데 ...3년이지난시점인 2014년 처음으로대출이라는것도해보고 대출하고다잃어서 320이라는빚이처음 생겼을때 부모님께말씀드렸지..그러다가 부모님께말씀드리고 빚은 내손으로 알바하면서 갚았어...그러다가 또대출받아서 배팅하고 친구들한테도 거짓말치고 .. 2015년 2월에 빚이700이생겼어..이순간에 대출을더알아보다가 대포통장사기를당해서 모든카드가정지됬지..차라리잘됬다고생각하고 7개월동안열심히 일해서 2015년 10월에 빚을다갚았어..그러다가 너무 좋아보이는경기에 꽁돈20만원생긴게있어서 오버두폴 백을당첨됬는데 먹튀를당했어..눈이뒤집혀서 대출막받으면서 하니깐 다시 빚이800생겼어..아직 대학원생이고 진짜 미치겠다는생각밖에안들어..800물론큰돈이지만 진짜여기까지는 내가해결할금액이라고생각히ㅢ서 진짜멈추려고..이 이상은 내가감당 못 할거같아서..2년정도 학교다니면서 진짜빡세게 알바하는수밖에 없지만 정말힘좀내보려구..여자친구한테도 미안하고그러네..형들은 꼭 건승하구 멈출 수 있을 때 멈추었으면 좋겠어..형들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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