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뗴고왔다. 조언 고맙다.
일단 본론적으로 말하면
내직감이맞아떨어졌다
평범하게 영화보고 밥먹고 오락실가서 같이하는게임도하고 재밌게놀고
평상시랑 똑같이 집에델따 주려했는데
갑자기 갈떄있다면서 모텔갔다병신처럼 "어버버어버버"하면서 따라감 ㅋㅋㅋㅋㅋㅋㅋ
침대에 가만히 앉아있는데
여친이 잠깐만 기다려~ 하고 씻으러 들어감근데 씻다가 갑자기 문열더니
"같이씻을래?"
이러는데 존나 당황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존나 "어..어..아..업...아니.."라고함
근데 살짝 웃으면서 문닫고 다시 씻음 왜웃었는지 아직도모르겠다. 병신같아서 그런가
그리고 다씻고 나와서 "오늘 더워서 찝찝할텐데 씻구와~" 이러길래 나도 씻구옴
둘다 가운입고 침대 나란히 앉아있다가 여친이 먼저 슬금슬금 다가오더니 뭐 키스하고 거사 치름
근데 정작 나는 한게없음 ㅠㅠㅠㅠㅠㅠ 2분만에 쌋다씨발
여튼 여친은 좋아하는거같은데 좋아한척인지 진짜 좋은건지 모르겠음여튼 아다뗏다 넴드애들말처럼 집에서나오기전에 겨드랑이 아가ㄹ1 고1추 라벤더 향나는걸로 빡빡 씻고여친리드에마춰서 할일했다
야!씨발 22년만에 아다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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