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2 신의 손.....숨겨진 결말
대길은 강남으로 상경하여 능력을 인정받고 많은 돈을 벌지만
찰리의 배신으로 빨래질사기도박당해 쫓기는 신세가 되버립니다
그러다 우연히 타짜인 고광렬을 만나
그의 제자가 되어 실력을 키우던중
고광렬이 죽게 되고
마지막엔 타짜1이랑 같은 상황이 벌어집니다
여기서 하이라이트는
다들 구라치지 않기 위해 속옷만 입고 치는데
우사장은 화투패가 사기패라는걸 알고 장동식이랑 끌려갑니다
그리고 아귀는 화투치는 미나의 엉덩이를 만진 대길에게 밑장빼기를 의심하죠
그렇게 화투패위에 와인잔을 뒤집어서 탁 고정시켜두고
빤쓰에 화투를 숨겼다 안숨겼다로 승부를 겁니다
결국 패를 열어보니 모두들 예상한 그 패가 아니었고 타짜1처럼 대길의 승리가 됩니다
그리고 미나의 빤쓰에 숨겼다고 사람들이 모두 의심해서 팬티를 벗게 되는데 아무것도 나온게 없고
그러면서 모든 게임은 종료됩니다
마지막에 대길과 미나가 사람들을 구하면서
미나는 우사장에게 손을 내미는데
우사장은 죽는 한이 있어도 대길을 뺏아간 니년옆에는 안간다는 표정으로 스스로 감옥문을 닫아버립니다
대길과 미나 미나오빠는 자유를 얻게 되는 찰나
미나오빠가 갑자기 돈가방을 들고 튑니다
물론 돈은 따로 숨겨놓았구요 그렇게 미나의 삶을 망친 오빠는 미나의 삶을 되돌려 줍니다
주인 아주머니가 남기고간 편지를 주고
그편지에 적힌대로 산속에 가서 돈가방을 찾습니다
대길은 미나에게 "신의 손이 뭔줄 알아?" 얘기하면서
눈밭에 화투를 뿌리는데
그 뿌린 화투가 정확히 순서대로 박힙니다
그러면서 신의 손이 되었으니 화투를 그만둔다는 미소를 지으며 영화는 끝나는데
그 눈밭에 뿌린 화투장을 다시 한번 찾아가보니
마지막 화투장에 이렇게 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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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저스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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