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감독 "조지아 상대로 최정예 선수 점검"
스페인 감독 "조지아 상대로 최정예 선수 점검"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비센테 델 보스케 스페인 감독은 4-3-3 포메이션으로 선발 명단을 꾸렸다. 쓰리톱은 다비드 실바(맨시티), 아리츠 아두리스(아틀레틱 빌바오), 코케(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나서고 미드필드에는 세스크 파브레가스(첼시), 세르히오 부스케츠,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이상 바르셀로나)가 호흡을 맞춘다. 포백 수비진에는 후안 프란(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세르히오 라모스(레알 마드리드), 헤라르드 피케, 조르디 알바(이상 바르셀로나)가 출전하고 골문은 다비드 데 헤아(맨유)가 지킨다.스페인은 지난 한국전에서 레알·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의 선수들에게 휴식을 주기위해 출전 명단에서 제외했지만, 조지아는 마지막 평가전인 만큼 최정예 선수들로 선발을 구성해 전력 점검에 나설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