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kbo 오늘의 kbo에 대한 저의 생각
6월8일한화 vs 기아이 경기의 경우 저는 패스를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택을 한다면 한화를 택했었고, 한화가 빅이닝으로 역전을 터뜨렸네요.사실 어제 경기 저는 합의판정이 많은 흐름을 바꿨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한화가 손쉽게 이길 수 있는 경기를 긴 합의판정이 장민재 선수의 흐름을 끊어 결국 기아에게 3점 홈런을 맞았고, 한화 플핸승이 대세였던 만큼 많은 분들에게 짜증을 불러일으켰던 경기라고 생각이듭니다. 한화 타선의 경우 3456번이 확실히 식었다는 느낌을 주는 경기였습니다. 물론 한화타선이 지크를 처음 맞이하는 것이고지크의 공이 나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지만, 확실히 지난 몇 경기와 같이 다이너마이트다 라는 느낌이 드는 경기는 아니었습니다.이는 전 경기부터 들었던 생각으로써 헥터를 맞이함에서도 3456번 한화의 타선은 괜찮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김태균 제외[볼넷])기아타선과 불펜에 대해서는 한화만 만나면 불타오르는 이범호가 살아났고 그래도 김주찬 사실 이외에는 볼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득점권의 집중력 보다는 주자가 애초에 나가는 상황이 적어 기아의 타선침체가 어제까지도 이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화불펜의 경우 박정진선수가 확실히 쉬게해주니까 나아졌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식물에 가까운 기아타선이라는 점을 통해 한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한화의 불방망이 처음보는 투수에겐 물음표-박정진은 아직 잘 모르겠다. 하지만 원래 높은공제구가 좋은 선수는 아니었다.-기아타선의 침체는 여전-한화만 만나면 역시 이범호
6월8일nc vs 넥센이민호 선수의 쾌유를 바랍니다.확실히 승패는 정말 쉬운경기였습니다. 금민철 선수는 피홈런이 높고 제구가 되지 않는 투수여서 그런지 nc의 타선에 견딜 수 없다는 판단이유효했습니다. 지고 있는 경기에서 역시 넥센답게 경기는 빠르게 버렸고 신인투수를 올렸습니다. 하지만 신인투수의 생각외의 호투로 오버가
빗나갔습니다. 물론 테임즈나 이호준 선수가 있었다면 이라는 안타까움이 들지만 이 두명 없이도 오버가 날 수 있다는 저의 판단이 잘못된 것이라고생각합니다. 투수가 강한시기에 확실한 언더만 가야겠다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더 깨달은 경기였습니다.-넥센의 타선은 여전히 침체였으며 nc의 타선은 역시 믿음을 준다.-nc는 확실히 커터에 강하다-하지만 이기고 있으면 무기력해지는 nc의 타선에 오버는 물음표-2틀연속 나온 원종현 임창민, 3일째에도 과연나올까
6월8일 두산 vs kt차마 케이티로는 손이 가지 않아 패스하였고 두산은 가기가 꺼림칙한 점이 있었는데 이는 적중하였습니다. 아는 골수 두산 팬분과 이야기를 한 결과 두산이 최근 호투하고 있는 처음보는 경향의 투수에는 상당히 약하다는 점을 제게 말씀해주셨고 케이티를 갈 자신이 없는 저에게 확실한 패스 경기가 되었습니다. 주권선수는 두산의 타선을 이겨냈고 이는 적중했습니다. -확신 : 두산타선이 처음보고 현재 호투하고 있는 투수상대로는 경기자체를 패스-유희관 연속호투는 언제쯤
6월9일 금일 경기는 너무 바빠서 저도 이제 보려고 합니다.
한화 vs 기아 경기는 패스선택이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은 경기입니다.기아는 연패 탈출 할 때 쯤 되었고, 한화는 연승 끊길 때가 되었고 투수는 둘 다......ㅎㅎ...하지만 투수는 그래도 임준혁보다는.기아의 총력전은 예상되지만 한화의 총력전은 사실 예상되지 않습니다. 어제 경기에서 한화의 타선이 식었다는 점도 마음에 걸리고한화 기아에서 눈여겨 보고 있는 것은 기아 첫볼넷 하나 입니다. 이상하게도 이태양 선수가 홈에서 등판하면 1회에 흔들리면서꼭 볼넷을 내주는 상황이 많았고 이 것은 지금까지 저의 허니버터가 항상 되어왔습니다.
NC VS 넥센 패스가치가 충분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두산 VS 케티 케이티로는 차마 손이 가지 않고 어제 9회초 두산이 턱밑까지 추격한점 등을 보아 두산승 두산마핸승 한 번 지켜보겠습니다.
LG VS 삼성 LG승 LG가 소사승 챙겨줄 때 됬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SK VS 롯데 패스하겠습니다.
저의 단순 생각을 적어놓은 것 뿐이며 틀린점 및 의견추가는 항상 환영합니다.모두모두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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