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진이 추적자 찌르기 빌드였고, 최성일이 예언자 빌드였는데, 김유진이 추적자가 2배이상 많았기 때문에 추적자로 게임을 끝내던지 아니면 최소 앞마당을 밀어야 되는 상황에서, 최성일 추적자3기 모선핵으로 8추적자 입구에서 상대할때 광자과충전으로 추적자 체력많아 깎아 놓고, 언덕에서 1점사 해주고, 모선핵 죽으면서 광자과충전 켜줬던게 추적자 소환시간을 벌어주게되고, 그 전에 앞마당 칠때, 김유진이 예언자 못보고 일꾼4기 죽고 예언자 살리면서 잠깐동안 자원 못켰죠. 이것도 초반에 큰거였고, 앞마당 못밀고,체력낮은 추적자를 최성일일이 일점사 잘해줘서 일꾼 차이는 거의 동일했고 인구수도 크게 차이 없었으나, 예언자 1기 살아남고, 추적자가 많은 최성일이 추적자 소환하고, 예언자가 있기 때문에, 이길수 밖에 없는상황, GG치지 않고 버틸수 있었으나, 오늘 피로했겠죠. 김유진 본인이 생각한 컨트롤이 100% 안됐으나 본인이 올인칠때 압도적으로 이길줄 알았겠죠. 김유진 쿨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