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감독 "선수비후 역습한다"
루마니아 감독 "선수비후 역습한다"앙헬 요르다네스쿠 루마니아 감독은 4-2-3-1 포메이션을 맞선다. 최전방에 플로린 안도네(코르도바)가 나서고 2선 공격진에는 보그단 스탄쿠(겐츨레르비를리)과 니콜라에 스탄시우-아드리안 포파(이상 슈테아우아부쿠레슈티)가 출전할 전망. 앙헬 감독은 전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가장 강력한 팀 가운데 하나와 상대한다"면서 "우리의 목표는 조별리그 통과"라고 했다. 객관적인 전력이 뒤지는 루마니아는 선수비 후역습 전략이다. 최전방 원톱 안도네가 프랑스 수비를 끌고 다니면서 흔치 않은 기회를 살려야 루마니아에 승산이 있다. 김민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