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생을 38년째 살고 있다 물론 와이프 없다 여태 까지 구질구질 살면서 남한테 싫은 소리는 안듣고 살았다근데 이제 좀 힘들어서 죽고 싶다 생각하면서 마지막 대출 땡겨서100만원 만들어서 10만원은 나 먹고 싶은거 먹고 90만원은 야구를 갓다근데 긁는 복권 아냐 ? 그거 오만원치 사서 긁었는데 이천만원 당첨 됬다나 이제 은행 가면 된다.. 빨리 아침이 밝았으면 좋겟다.. 야구도 들어 왔다 아직 세상은 살만 한갑다.
담배하나 피면서 피식 웃고 있다베터들아 도박은.. 접는게 아니고 금액을 올려라 잃어서 죽고 싶을때 대출해라 ㅋㅋㅋㅋ그리고 죽고싶다고 베팅 하는 친구한테 하소연해라그럼 친구가 말할거야 그래서 오늘 뭐 갈건데 ?
세상은 살만 한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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