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소집명단
이번 잉글랜드 대표팀의 강점은 젊음이다. 해리 케인, 제이미 바디, 라힘 스털링, 에릭 다이어, 존 스톤스, 마커스 래쉬포드, 델레 알리, 다니엘 스터리지, 잭 윌셔 등 20대의 젊은 선수들이 최종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23인 명단 중에서 23세 이하 선수만 무려 8명에 이른다.
나이는 젊지만 이들 대부분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상위권 팀에서 주전급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큰 경기와 국제무대 경험도 비교적 풍부한 편이다. 올 시즌 활약도 매우 좋았다. 잉글랜드 대표팀의 성공적인 세대교체 가능성을 보여준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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