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ㅊㅅ 전화 질문좀드릴게요
처음에 6월 3일날 오후5시쯤 전화와서 무의식적으로 받았는데
대구 동부경찰서 라고하더군요 자기가 누구인지는 말안해줬어요
제 계좌랑 이름이랑 옛날 집주소를 알고있더군요 입출금인지 입금인지 천마넌가량된다고 말했고
그러면서 ㅌㅌ했냐 아니면 ㅅㄷㄹ 했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ㅅㄷㄹ했다고 말했고 다 잃었냐고 넌지시 묻길래 한숨을쉬면서 그렇다고 말했고
지금은 어디사냐고 묻길래 관악구쪽 산다고 말하니깐 아아 그러면서 이거는 자기가 알아볼수있는거라고 하면서 다음주쯤에 그쪽관할에서 전화갈거라고 잘 받으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새벽에 6시쯤에 부재중전화가 한통찍혀있었고 문자로 응답바랍니다 6개가 와있더라구요 그래서 뭐지 했어요 설마 새벽6시에 ㄱㅊ이 그렇게 보냈을것같진않아서 기분이 이상했지만 그냥 출근했습니다
그리고 점심때쯤에 친구한태 부탁해서 그 핸드폰번호로 전화해서 누군지 물어봐달라고하니깐 관악 ㄱㅊㅅ 경제팀 누구누구 라고하는겁니다
지금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금융정보제공동의서는 아직 오지않았습니다.
답답합니다 그냥 전화해서 다 털어놓고싶기도하지만 돈도다잃고 벌금까지 내야한다고 생각하니 지금 너무 힘드네요
장난댓글 조금만 참아주시고 답변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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