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 대 다저스 (수학을 통해 분석) - 사시미정픽이다
확률이란 동일한 원인에서 특정한 결과가 나타나는 비율을 뜻한다
수학적인 확률이 있을수도 있고 경험적인 확률이 있을수도 있고 통상적인 확률이 있을수도 있다
토쟁이들의 흔한 분석중에 하나가 기존 경기결과를 통한 경험적인 확률에 의한거라고 볼 수 있다
데카르트의 이성과 합리론이 잘나가는 중 반기를 든 천재가 나타났으니 이는 파스칼이다
'신을 이성으로 증명하려 하다니 개뿔같은 소리고 신은 경험될 뿐 증명되지 않는다'
토쟁이들의 베팅과 비슷한 파스칼의 한 일화를 소개해본다
도박사 드메라가 친구인 파스칼에게 노름에서 딴 돈을 공정하게 분배해달라고 보낸 편지내용이다
'친애하는 파스칼 나는 다음과 같은 심각한 문제에 봉착했네
실력이 비슷한 A,B두사람이 32피스톨을 걸고 내기를 했다네
한번 이기면 1점을 얻고 먼저 3점을 얻으면 64피스톨을 모두 갖기로 했지
그런데 한사람이 몸이 아파 시합을 할수없게 되어 게임을 무효로 하자니
2점을 먼저딴 A가 억울해하고 A를 이긴걸로 하자니 B가 앞일은
모르는건데 항의를 해 도무지판정을 내릴수가 없네ㅠㅠ
도대체 64피스톨을 어떻게 분배하면좋겠나?'
토쟁이들도 위와 같은 상황이 많지 무효냐 적특이냐 ㅎㅎ
축베팅실수냐 정상베팅이냐 양방이냐 ㅎㅎ
하는 일로 따져보면 수학자 파스칼도 지금의 토사장이나 마찬가지였던 셈이었다 ㅋㅋ
기나긴 내용 생략하고
하지만 신으로 이성의 한계를 지적한 것은 파스칼의 실수였다
신은 이성 즉 합리론으로 설명되지 않는다고 한 천재 파스칼에
또 시비를 건 천재가 있었으니 라이프니츠다
너희 토쟁이들이 알고있는 이번 분데스리가 승격팀 라이프니치가 아니다
수학적인 논리 개념 설명하다보면 페이지가 부족해서 긴 설명은 생략한다
아무튼
파스칼의 확률과 라이프니츠의 예정조화설에 근거하여
샌프란시스코 대 다저스의 경기를 분석해본다
11일 다저스승 3-2 다저승.샌프플핸승.언더.첫볼넷.4이닝승.3적특
12일 샌프연장승 5-4 샌프승.다저플핸승.언더.첫볼넷.4이닝승.3적특
13일 ???????
샌프 제이크 피비 12경기 2승6패 6.41
6월1일 애틀란타상대 7이닝무실점 승리
6월6일 원정세인트루이스상대 5이닝4실점 패전
최근 3경기 1승1패 18.2이닝 5실점 호투중
다저스상대 1경기 승패없이 5이닝 10피안타 4실점 0볼넷 3k
다저스 유리아스 3경기 1패 6.94
6월3일 원정시카고상대 5이닝6실점 패전
6월8일 콜로라도상대 4이닝1실점 노디시전
19세 좌완유망주로 트리플에이에서 8경기 4승 1패 41이닝 24피안타(2홈런) 5실점 8볼넷 44k
3연전을 통한 한계적인 일시확률로 보면 첫볼은 샌프다만 라이프니츠의 예정조화설로 분석해보면
다저스첫볼 다저스승 오바 다저스마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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