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선수명단도 올려줄게 잘보고 산택해라
:::최종명단:::GK: 가보르 키랄리(할라다스 솜바텔리), 데네스 디부스(페렌크바로스 부다페스트), 페터 굴라츠시(RB라이프치히)
DF: 아틸라 피올라(푸스카스 아카데미카), 게르고 로브렌크식스(레흐 포즈난), 바르나바스 베세(MTK부다페스트), 리차드 구즈믹스(비슬라 크라카우), 아담 랑(비데오톤), 아담 핀터(페렌크바로스 부다페스트), 타마스 카다르(레흐 포즈난), 미할리 코르후트(데브레체니 VSC)
MF: 아코스 엘렉(디오스기오리), 졸탄 게라(페렌크바로스 부다페스트), 아담 나기(페렌크바로스 부다페스트), 라슬로 클라인하이슬러(브레멘)
FW: 발라쉬 수드자크(부르사스포르), 졸탄 슈티버(뉘른베르크), 아담 살라이(하노버), 크리스티안 네메트(알-가라파), 네만야 니콜리치(레기아 바르샤바), 타마스 프리스킨(슬로반 브라티슬라바), 다니엘 보데(페렌크바로스 부다페스트)
감독:::베른트 슈토르크(2015년 7월 부임, 3승 4무 1패)베테랑을 통해 뒷문을 단단히 하고 예리한 역습 전술에 능한 감독이다. 도르트문트의 레전드 플레이어였고 이후 수석코치를 역임했다. 카자흐스탄 대표팀 가독을 이끈 이후 헝가리 대표팀을 맡았다. 근 30년간 최고의 헝가리 대표팀을 만들었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핵심선수:::졸탄 게라현재 헝가리의 페렌크바로스 부다페스트에 소속돼 있다. 과거 공격적이었던 플레이는 노련한 플레이로 바뀌었다. 상대적으로 전력이 낮은 헝가리인 만큼 수비 능력이 중요하다. 게라는 포백 앞에서 수비의 밸런스와 안정성을 가져다주는 선수다. 리더의 자리는 주자크 발라스에 내줬지만 아직까지도 실질적 리더는 졸탄 게라다.
주목할 선수:::주자크 발라스헝가리의 캡틴이다. 돌파력을 갖췄고 왼발을 잘 써서 ‘푸슈카시의 재림’이라고 불린 선수다. 불행하게도 기대만큼 성장하진 못했다. 올 시즌 소속팀 부르사포르에서 3골과 5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부활을 알렸다. 경험이 많고 번득이는 움직임을 통해 조국 헝가리를 토너먼트로 이끌 믿을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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