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역배가는애들 오스트리아 선수명단이다
오스트리아(예선 G조 1위 10전 9승 1무, 22득 5실) - 12년 주기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오스트리아:::최종명단:::GK: 로베르트 알머(오스트리아 빈), 하인츠 린트너(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라마잔 외즈칸(잉골슈타트)
DF: 알렉산다르 드라고비치(디나모 키예프), 크리스티안 푸크스(레스터 시티), 게오르기 가릭스(다름슈타트), 마르틴 힌테레게르(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플로라인 클라인(슈투트가르트), 세바스티안 프뢰들(왓포드), 마르쿠스 수트너(잉골슈타트), 케빈 빔머(토트넘 홋스퍼)
MF: 다비드 알라바(바이에른 뮌헨),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스토크 시티), 율리안 바움가르틀링거(마인츠), 마르틴 하르니크(슈투트가르트), 슈테판 일산커(RB 라이프치히), 야콥 얀트셔(루체른), 즐라트코 유누조비치(베르더 브레멘), 마르셀 사비처(라이프치히), 알레산드로 쇠프(샬케 04)
FW: 루카스 힌테르세르(잉골슈타트), 루빈 오코티(1860 뮌헨), 마르크 얀코(바젤)
감독:::마르셀 콜러(2011년 11월 부임, 20승 7무 10패)2011년에 부임할 때만 해도 콜러를 바라보는 오스트리아 국민들의 시선은 좋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 6년간 콜러는 많은 것을 바꿨다.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유로 본선 진출을 이뤄내면서 국민적 영웅이 됐다. 날카로운 카리스마보단 선수들과 소통하며 문제를 이겨내는 덕장의 스타일이다.
핵심선수:::다비드 알라바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가장 사랑하는 선수 중 한 명인 알라바는 자국에서도 엄청난 사랑을 받는다.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에서는 레프트 백으로 나오지만 자국에서는 중앙 미드필더로 나온다. 강력한 왼발 슈팅과 지칠 줄 모르는 체력 과감한 돌파까지. 중원의 알라바의 영향에 따라 오스트리아의 경기력은 크게 좌우된다. 참! 알라바가 무려 5년 연속 오스트리아 올해의 축구선수로 선정됐다.
주목할 선수:::알렉산다르 드라고비치드라고비치는 만능 수비수다. 박스 안에서 침착성이 좋고 패스 능력도 발군이다. 올 시즌 디나모 키예프 소속으로 챔피언스리그에 나서 62.5회나 되는 패스를 선보였다. 예선 10경기를 5 실점으로 막은 덴 드라고비치의 역할이 컸다. 오스트리아가 돌풍을 일으키기 위해선 드라고비치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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