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다..지쳐
엊그제 영화(컨저링2) 보는데 그말이 나오더라악령이 본인이 지치고 힘들어서 버티고 버티려고할수록 옆에서 계속 차서 쓰러져 넘어지게끔 한다는데어떻게 보면 맞는 말 갔다 내 스스로 도박하고 빚을 지고 하는 거지만내 자신이 자제력이 없어서 더 그런 것 같다.있을땐 좋지만 없을땐 너무 힘들다그런데도 이곳을 떠날 자신이 없다
새축 포르투칼 오스트리아 두폴 강승 쳐박았는데 거즘 모든 걸 잃었다남은 건 빚밖에 없고..돈 몇푼에 일희일비하는 내 자신이 너무 싫다 사람답게 좀 살아야 할텐데 언제쯤....에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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