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주말에 심심해서 글이나 끄적여봅니다...ㅋ
21살 해병대 전역하고, 1년동안 휴학해서 버킷리스트작성하며 살았습니다..
그래서 수영, 마라톤 갖가지 운동하며
월 마다 교통비포함 20만원 내외사용하면서 착실히 돈을 모았구요..
대기업 인턴생활도했습니다. (삼성, 기아)
그러면서 우연히 회사에서 토토를 알게 되었고
처음엔 베트맨으로 오천원, 만원씩 소액하다가 월20만원내외밖에 타격이컸고..
맞추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그래봤자 처음엔 여러번 잃었죠...
그렇게 작년학교 복학하기전까지 9개월동안 1500만원 모으고
이제 돈을 쓰자라는 생각으로 토토를 심심해서했는데
처음 3개월동안은 이백정도 땄습니다 토기부 작성하면서 그래서 자심감이 붙어서 금액을 늘리니
그러다 11월부터 1월까지 세달동안 육백정도를 잃었네요..
그래서 짜증났는데... 2월부터 다시 마음가다듬고하니
23456 현재까지 750정도 땃습니다.......
금액조절, 3번씩 분석, 선수명단확인 등등 철저히 해서...
여기에 고수님들 많이계시지만은 느낀점은.....
토토는 여윳돈으로 하는게 맞는거같습니다 가끔보면은 대출 받으실라고 하는분 계시는데
그건 아닌것같아요...
그리고 돈잃었다고 너무 복구할 생각하지 마세요...
저도 육백잃고 그냥 소액으로 생활비만 따보자 라는 생각으로 다시하다보니
저렇게 복구하고도 남았네요 오히려 복구하다가 더 큰돈 잃을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그리고 네임드 채팅 하시는분들 자기 폴더 죽었다고 다른정배 폴더도 같이 죽자고 하지마요
형님들 돈 뻇어간건 토사장인데, 다른정배폴더까지 죽으면 토사장배불려 주는건데
뭔 생각으로 그리 채팅하는지 모르겠네요...
글을 적었는데 대충 막적어서 뭐라쓴지 잘 모르겠지만
오늘도 토사장 돈 많이따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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