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회식이닷~
동네 갈비집 간다고 하는데....
이게 머라고 설레이네요......점장님하고 소주나 한잔 빨아야 겠다..
다른 직원들은 회식을 엄청 싫어하네요....
이럴때 점장옆에 찰싹 붙어서 고기도 구워드리고 반찬도 리필해드리고 술도 한잔씩 따라드리고
ㅈㄴ재미없는 말도 깔깔거리며 들어드리고 살살거리면서 친해져야 회사생활 편하게 하는 건데...
평소에도 그러니까 뭐 일시키고 할때도 나 찿고 .......상품권이나 사은품 나와도 같은 직원아니래도 날 챙겨주는 걸 봐라..
니들이 그래서 안돼.......진하게 한잔 해야겠다 ㅎㅎㅎ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