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 6월19일 주니치 vs 니혼햄 경기분석
센트럴 2위 주미치와 퍼시픽 3위 니혼햄의 교류전 3차전.
어제 2차전은 주니치가 3ㅡ2 승리. 17일 1차전 1ㅡ0 승리 이어 2연승. 32승3무34패로 한신과 센트럴 공동 4위에서 단독 2위로 상승.
3연승 이어온 니혼햄은 2연패로 주춤. 34승1무31패로 펴시픽 3위.
오늘 오후 2시 주니치의 홈 구장인 나고야돔서 시작될 이 게임에 등판할 홈팀 주니치 선발은 11년 생 우완 요시미 가즈키.
올 시즌 현재 8게임에 나와 3승1패. 방어율 2.72.
어제 2차전에서 패하는 가운데 9회 초 솔로홈런 날리며 활약한 6번 레어드를 비롯해 3번 요다이캉, 4번 나카다, 5번 다나카로 이어질 니혼햄 핵심라인이 위력적인 주무기가 없는 요시미 상대로 활발한 타격할 수 있을 전망.
원정팀 니혼햄 선발은 163km 일본 최고 스피드볼의 소유자인 4년 생 우완 오타니 쇼헤이.
올 시즌 현재 12게임에서 5승4패. 방어율 2.42.
어제 2차전에서 1회 말 승부 향방 가르는 솔로홈런 날려 승리 기여한 3번 히라다를 비롯해 4번 비지에트, 5번 나니타, 6번 에르난데스가 포진할 주니치 중심타선이 오타니의 위력적인 강속구에 큰 고전 분명.
니혼햄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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