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감독 "로테이션이다"
프랑스 감독 "로테이션이다"
디디에 데샹 프랑스 감독은 19일(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UEFA)과의 공식 인터뷰에서 "이번에도 로테이션 시스템을 활용해 최상의 선발 라인으로 나설 것이다. 상황에 따라 특정 부분에 대해서는 변화가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미세한 전술 변화를 예고한 것이다.
스위스에 대해서는 "수비 지향적인 팀에 맞설 때는 경기자체가 매우 힘들다. 많은 공간들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창의적인 공격 전술을 펼쳐 승점 3점을 챙기겠다는 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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