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거나 말거나 MLB/유로 초안
필리스 6.5~8점 애리조나 3~5점
현 기준점보다 다득점을 낼 것으로 예상되서 OVER. 마핸도 끌리지만 홈 팀은 공격 한 번의 기회를 잃을 경우도 존재해서 마핸은 무조건 패스.그리고 최근 필리스 불펜 ㅂㅂ라서 패스. 일반 승은 추천할만함.
필리스 승+9점 오버.
유로는 상황이 애매한데...일단 지금 1위는 뻥글랜드 2위는 웨일스 3위는 슬로바키아 4위는 러시아.이번 유로는 승자승이 우선이라서 웨일즈가 다소 슬로바키아보단 앞서 있는 상황임.
B조 1위는 ACD조 3위랑 만나는데 그 후보가 현재 기준으로 보자면 알바니아,북아일랜드,체코(크로아티아보단 체코의 가능성이 높아보임)이래서 B조 1위는 다소 수월한 16강이 가능함. 이건 다 아니까 제쳐두고 복잡한 상황을 얘기해보자.
B조 3위는 C,D조 1와 만남.(여러가지를 따져서 결정되지만 C나 D조 1위 중 한 팀임) 그럼 그 상대가 누구냐면 C조는 독일 D조는 스페인. 상황이 이러니 16강에 올라가도 지옥이겠다. 그래서 B조 3위는 죽음이지.
B조 2위는 F조 2위와 만남. F조가 호우 형네 조다. 여기가 호우형이 삽질하는 바람에 혼선인데 헝가리 포르투갈 아이슬란드 모두 가능성있는 후보라서 오늘 경기에선 신경쓸 바가 아님. 그나마 2위도 무난무난이라고 생각할 조다.
그럼 이제 경우의 수를 따져보자. 동시에 경기가 치뤄지기 때문에 전반에는 옆동네 신경도 쓰느라고 수비적으로 나갈 공산이 크다. 웨일즈나 잉글랜드는 비겨도 진출이니까 크게 공격적이지도 않을거고...그럼 슬로바키아의 공격이 주로 이루어질건데 슬로바키아의 공격루트는 중앙의 함식이 뻗는 공격이 주를 이룸. 그럼 여기서 뻥글랜드의 중원이 누구냐를 봤을 때 핸더슨,다이어,루니일 가능성이 큼. 왜냐면 그간 뻥글의 문제는 공격진의 전개이고 그 전개의 마무린데 그걸 언더테이커 동생 케인 노무 자슥이 말아먹었지 중원의 문제는 지적될만 하지도 않았음. 수비진도 스몰링,케이힐 클라인,워커 라인은 사춘기 소년마냥 가끔 집 나가는 워커의 경우밖에 없을 정도로 안정적임. 다만 케이힐의 느린 발이 커버형을 보는데 있어서 스몰링의 앞서 수비에서의 실수가 나온다면 의외로 빠른 슬로바키아의 공격진에게 어머낫!할 가능성은 있지만 스터리지,바디,랄라나(래쉬포드)의 공격진은 매 경기 필드골을 내주는데 익숙한 슬로바키아 수비진을 뚫을만함. 왜냐면 슬로바키아의 수비 전술은 주로 \_/ <- 붉은 악마마냥 요래 서있는데 중앙 수비와 풀백의 사이공간을 많이 내줌. 스터리지의 극장골에서 봤듯이 이 경우가 사이공간 침투에 가장 골르가즘을 선사할 진형이라는 것임. 고로 뻥글랜드 승.
1)웨일즈가 뻥글이 골 넣었다는 사실을 들었을 때, 비긴다는 사실을 들었을 때태연하게 수비한다. 무리한 공격 ㄴㄴ
2)슬로바키아가 골발등에 불구덩이 떨어진거다. 이 경우에 웨일즈의 공격은 항상 사이드 위주의 크로스인데 오히려 러시아의 약한 중앙을 파고드는 시도가 많아지지않을까 생각함.(갠적으로는)근데 중앙 공격이 잦아지면 오히려 올라오는 숫자가 많아져서(중앙 위주의 공격은 양 옆도 같이 올라와서 공격하는 경우가 많음.)역습에 노출되기 쉬움. 때문에 이 경기는 이 경우 2.5 오버가 될 수 있음.
뻥글랜드가 웨일즈 엿먹이려고 90분에 골먹는 미친 짓도 안함. 앞서 설명한 것처럼 B조 1위는 개꿀임. 체코를 만날 경우? 있지. 로시츠기없는 체코. 그리고 그렇게 따지면 B조 2위는 호우형 만날 수도 있는데 그게 더 부담(사실 포르투갈은 나중에 정리하겠지만 세대교체가 잘 이루어진 팀임. 수비의 문제가 있어보여도 일단 이번 대회까진 그 수비진도 무난하다고 봄. 그 와중에 포르투갈의 미들,공격 2선의 힘은 확실히 2012보다 나음. 유망주 발굴도 잘해서 앞으로 기대됨)
일단 이건 개인적인 초안이고 엔트리보고 다시 올림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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