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리그도 판도가 많이 바뀌겟넹 ㅎ
울산도 이제 할만하겠는데..ㅋㅋ
이정협 혼자 죶빠지게 안뛰어도 되겟네 ㅋ
전남은 스테보 다음경기 이별..
서울은 황선홍 감독으로 교체
울산은 용병 영입~~
프랑스 멘디는 키 193㎝, 82㎏의 체격 조건을 가진 최전방 공격수다.
스피드, 개인기를 앞세워 폭넓게 활동하고 큰 키를 활용한 제공권 장악 능력도 뛰어나다.
에디는 2010년 싱가포르 리그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싱가포르 리그 3시즌 동안 98경기에서 68골을 기록했다.
이후 2013년 포르투갈 리그로 이적해 2부 리그에 있던 모레이렌스에서 맹활약했다. 모레이렌스는 1부리그로 승격했다.
에디는 2014-2015시즌 포르투갈 2부리그에 있던 CF우니앙에서 뛰어 53경기에서 23골 3도움을 기록했다.
CF우니앙 역시 곧바로 1부리그로 승격했다.
멘디는 울산 정식 입단에 메디컬 테스트를 남겨놓고 있으며,
다음달 2일 수원삼성과 홈경기부터 출전이 가능하다.
멘디는 "그동안 많은 팀에서 뛰었는데, 대부분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라며 "한국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