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6시40분 중국-한국 배구
김남성 감독은 “중국 전에서 레프트 김학민이 안 풀리면 최홍석을 투입할 예정이다. 문성민 컨디션이 올라오지 않는다면 라이트는 서재덕이 책임져야 한다. 송희채, 정지석 등 젊은 선수들로 준비하겠다”라며 계획을 밝혔다.세계랭킹 19위인 중국은 23위인 한국보다 높은 위치에 있다. 중국 공격은 205cm 신장을 자랑하는 칭야오 다이(14)가 이끈다.
이번 대회에서 공격 60득점(성공률 45.45%)을 기록했으며 서브에이스 4득점, 블로킹 2득점으로 총 66득점을 올렸다. 포르투갈 전에서는 경기 최다 득점(22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견인하기도 했다.
201cm 센터 롱하이 첸(2)이 그 뒤를 받친다. 공격 37득점으로 팀 내 두 번째를 차지한 그는 상대 공격을 가로막으며 총 9개의 블로킹을 성공했다. 서브에이스 2개를 묶어 총 48득점을 만들었다.
레프트 다오슈아이 지(10)도 주목해야 한다. 공격 35득점(성공률 44.87%)에 블로킹 5개, 서브에이스 1개로 총 41득점을 기록, 중국 전력 핵심 3인방에 속한다. 더불어 그는 리베로 지아훠 통(16)과 함께 팀에서 가장 많은 리시브를 받고 있으며 54.63% 성공률을 보이고 있다.
한국과 중국의 역대 종합전적은 40승 35패로 한국이 앞서고 있다. 한국은 2005년 이후 13연승을 기록 중이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에서 3-1 역전승을 거둔 것이 최근 성적이다. 그러나 월드리그에서는 중국이 5승3패로 앞서 있다.
한국 김학민 문성민 목부상 출전 미지수서재덕 선발시 월드리그 전패중개노답
중국승
[이 게시물은 [NM]Kswoo님에 의해 2016-06-26 22:52:36 경기분석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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