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도박을 하지 않겠습니다. ( 11일 )
어떤 이유에서든 도박은 끊어야 할 질병입니다.시간의 문제일 뿐결국 무너지는 날 반드시 옵니다.
그리곤 옛 과거의 영광을 떠올리며끊임없이 고통받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겁니다.
나는 취미라 상관없다구요? 바늘 도둑이 소 도둑이 되는 이치와 같습니다.나는 매일 수익이라구요? 직원들은 당연히 매일 수익이지요.스포츠는 아무리 분석을 해도 예측을 빗나간 변수가 늘 존재하기 때문에안되는 날은 뭘 해도 안됩니다.
그리고 나오는 얘기.금액조절.
따로 얘기 안하겠습니다.마지막은 결국 안좋게 끝나지요.
저는 이제 도박을 그만둔 지 11일째가 되었습니다.지금 당장은 저를 비아냥거리며 비난할 수도 있겠지만시간이 지나면 언젠가 제 글을 이해할 날이 올 겁니다.
여러분도 꼭 끊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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