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도박을 하지 않겠습니다. ( 15일 )
6월이 지나 벌써 7월입니다.
보름을 참아냈고
오늘부터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한 달을 더 참아내려고 합니다.
한 달 한 달 참다보면 어느새 1년이 지나있지 않을까요?
어제 몸무게를 재보았습니다.
87.65Kg
살짝 살이 더 쪘습니다...
단도박을 하는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먹는 것도 조절하고 운동도 해야하니 많이 힘드네요.
하지만 오늘도 도박을 하지 않았다는 것에 매우 기쁩니다.
저는 언제까지 단도박을 할 수 있을까요?
15일을 버텼는데 한순간에 무너질까 두렵네요..
오늘은 즐거운 불금입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십시오~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