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지기 절교하고 싶은친구
전과없음
2016.04.20가입
맨시간 샌프 여기있음.
조회 1,471
추천 1
2016.07.01 (금) 17:21
수정 0
수정일 2016.07.01 (금) 17:24
초딩학교때부터 친구인녀석
예전부터 버릇없고 예의없고 재밌고 좋았던친구?
중학교-고등학교까진 철없던 시절이라 서로 싸우면서 잘 성장하고 무난히 잘 지나갔다.
문제는 군대전역이후
나는 어느정도 성장해서 나름공부해서 연봉 3500정도 되는 중소기업 주임. 나름 전문직이라 중소기업주제에 연봉은 쌘편.
얜 대학안가고 방황 군대 전역후 또 방황 애들이 마냥 도와줌 집에서 나옴. 집에안들어간지 7년.
사람은 안바뀌는게 맞는거같다.
인성,근성,덕성,도리,의리, 등등
난 보증 2천에 1.5룸 월세 50만원짜리 사는데 친구새끼 백수 씨빠빠리주제에
3달쨰 놀고먹는중. 이걸 어쩌나 내쫓고 싶다.
옛날에 군대 갓 전역했을때도 이색히떄문에 대학 등록금 한번 날렸다.
이색히가 술먹자고 날 꼬셧다...아나...씨벌럼이.... 월세도 내야 했던 내 자취생활...
부모한테 욕 줜나먹고 하아.. 그때 게이색히 그때 우리집에 6개월정도 살았나...;; 6개월 살고 보냈는데.
고마운걸 떠나서 자기 내쫓았다고 존나 애들한테 내 욕하고 다녔었지...
시간지나고 아버지 장례식날에 전화한통도 없던 그 개이쉑끼...
시간 또 지나고 그냥 예전일은 추억...
그냥 평소대로 삶은 살아가는데!!! 백수새끼 같이 술처먹어서 그런지. 우리집에서 하루만 잠자고한다. 이게 씹화근...
난 마음이 약해서 나이 서른인대 애색히을 또 받아줬다...
놀고먹고 이 백수 개쉽쉑끼를 내쫓는 방법 뭐있냐..;;
집에 현금도 없어지고 내차도 지 좆대로 타고다니고 오토바이도 지 좆대롤 타고다닌다.
난 출퇴근 지하철이거든...서울은 원래 그래....그것 같고 말하면 이색히 또 개같이 왈왈거릴거같고....
담배는 보루로 사놓는데 한보루가 1주일을 못가 쓰버;;;
내가 소심해보일수도있지... 이색히가 나한테 맨날 하는말 소심한색기....
개강년아 입장바꿔서 생각해봐 열받아도 친구라서 어쩔수없이 받아줬는데, 씨벌련이!!!!!!!!!!!!!!!!!!!!!!!!!!!!!!!!!!!!!!!!!!!!!!!!!!
난 운동했던 사람이라 잘 싸우질 안는다. 화도 잘 안낸다. 그냥 내가 참고 넘어가면서 웃고 넘어가면 그만. 이런마인드다.
암튼 담배 한보루씩 사서피는데 이 게이쉐끼가 하루에 두갑은 피는거같다.
이색히는 고등항생때 뇌성장이 멈췄다. 똑같아. 사람은 안바뀌는구나.... 지금도 느낀다.
그럼 착하기라고해야되는데 이놈에 주둥이 행동 행실 모든게 고등학생 수준...
사람은 안바뀐다. 이색히 내쫓는 방법없을까...?
이사가야되냐? 이색히떄문에 ? 존나 계속 찾아올것같은데?
이색히랑 썡을 까고싶어도 초딩때부터 친구였던 녀석들이 니가 참고 해탈하라네 이 씌발 이게 해탈문제냐!!!!!!!!!!!!!아오
존나 내 인생에 히말라야산거머리 같은녀석 언제까지 뽑아 먹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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