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화가 나서 욕을 막하고 싶네요...
1)처음 보는 번호로 연락이왔어요....
폰팔이인 저는 무슨 고객불만이라도 있을 까 싶어 받았는데요....자기 집에 컴퓨터를 샀는데 인터넷 연결좀 해달라고 하네요.
단칼에 거절하려다가 혹시 고객일수 있어서 이래저래 돌려서 물어물어 봤는데 전에 집을 방문도 한적이 있다고 하더군요.
자료를 찿아도 고객정보가 없어서 다시 전화해보니 폰을 구입한적이 없다고 하네요 그럼 제가 방문은 언제 했냐고 하니 방문한적 없다고 하네요
그래도 거기거 이것저것 많이 샀다고 하네요....근데 그것도 조회하니 없어요....그냥 제 명함보고 연락한거래요..
2)어제 블루투스 사가신분 딸이 사왔다고 취소해달라네요.
이건 충분히 있을수 있는 일인데 오늘 판게 없어서 기분이 썩 좋지는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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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예전에 휴대폰커버를 샀는데 제가 배터리커버를 떼고 커버에 끼워줬다고 하네요...(뭐때문에???????)
언제냐고 물어보니 작년이라고.....제가 작년에 커버팔면서 그거 빼고 줬다고...그 커버달라고 하네요...
못준다고 외면 했는데 갑자기 핸드폰 가격물어봄....하.....씨...8 ㅈ같은데 또 가격은 친절하게 알려줌...
드러워서 씨8못해먹겠다..........습니다......하....
요약
1)쌩판 남이 지네 집 컴퓨터 인터넷 연결해달라고 함
2)이건 그냥 취소.
3)다짜고짜 내가 빼갔으니 돌려달라고 쌩때를 부림..
기분 진짜 더럽네요......용기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