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해몽좀 부탁한다 픽 나가기 전에 ㅡㅡ
간만에 꿈을 꿧다 그리고 좀 오래꿧어 잠도 오래자고 그래서 좀 더 오래 여운이 남고 신기하더라 내가 옛날 시대 사람인 꿈이었어
꿈내용은 그냥 내가 나무꾼이었다 평범한 농사꾼 가정에 시골 나무꾼이었는데 겨울이라 나무 하러 산에서 내려오다가
토끼 한마리가 다리를 잘 못 움직이는거 보고 자세히 가보니 피가 나고 있더라 그래서 그 토끼를 일단 집으로 옮겼다
상처를 잘 치료해주고 잘 보살펴주고 풀이나 먹을거리도 조금씩 주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좀 신기했어
생각해보니 그 토끼를 집에 들이고 나서 부터 뭔가 운이 좀 트이기 시작했어
다른 지방 마을에는 비가 안와서 걱정인데 우리마을 논과 밭은 풍년이었고 우리집이 소 한마리가 있엇는데 그 소가 새끼도 낳아서
부모님도 막 그 토끼가 복덩이라며 좋아하셨다..
어느날은 내가 나무를 하고 또 내려오는 길에 어디서 조금 덩치 큰 토끼가 우는소리가 있어서 그 쪽으로 가봤다..
먼가 난 그때 직감이 왔어 마치 내가 우리집에 가져온 토끼 엄마인 것 같은 자기 새끼를 잃어버린 거 같아서 우는것 같았지
난 그래서 집으로 돌아왔다 그날 밤 많은 고민을 했어 부모님한테도 잘 상의했다
내가 이런 이런 일 때매 처음에 토끼를 데려왔고 이랫는데 오늘 이러한 일이 있어 난 다시 토끼를 돌려보내주고 싶다고
그런데 부모님은 아 그렇다면 다시 처음 그대로 돌려놓고 와라 내일 날이 밝으면
그래서 나는 날이 밝은 날 토끼를 살포시 가슴팍에 안고 산을 올라갔어
그리고 처음 내가 토끼를 데려온 곳으로 갔지 그런데 갑자기 날씨가 좀 안좋아지더라???
아침엔 분명 날씨가 좋고 밝았는데 갑자기 산 중턱쯤 갔는데 비가 내려오더라 나는 그래서 오늘 나무를 하는 일은 둘째치고
비를 피하러 토끼를 품에안고 비를 피할 곳을 찾아다녔어
비도 계속 쏟아지고 내 마음은 급하고 비가 오는데 토끼가 다시 걱정되기 시작했어
그러다가 그 울던 토끼가 생각난거야 난 다급히 그 울던 토끼를 만난곳으로 가봤어.......
정말 난 여기서 소름돋았다.. 그 곳 에 도착했을 때 울던 토끼가 있었어 진짜 거짓말 같이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그 자리에 맴돌면서 몸을 움크린채로 마치 하루종일 누가 올것 같이 기다리는 사람처럼
갑자기 나는 멍을때리고 있엇는데 내 가슴팍 안에 있던 토끼가 내 품에서 껑충 그 우는 토끼 쪽으로 뛰어가더니
서로를 막 반가워 하는것 같앗어
그리고 그 모습을 보고 나도 비가 오는것도 잠시 잊은채 너무 기분좋게 바라보다 나도 모르게 비에 젖어서 기분좋게 내려왔어
그리고 그 다음날 나는 토끼가 있던 없던 그동안 고마웠던 토끼를 위해서 내가 그동안 해왔던 나무로 집을 짓기 시작했어
조그마한 토끼집을 그것도 내가 나무를 하고 내려가는 길목 왼쪽 모퉁이쯤에 내가 가끔 내려가면서 볼 수 있도록 말이야
시간이 흘러 그 집이 완성됬고 나는 결혼을 하고 내 가족들과 이 일화를 말하면서 산에 올라가서 그 토끼집을 가봤어
그런게 이게 왠걸 토끼들이 집안에 돌맹이를 하나씩 차곡 차곡 쌓아논것 같아서 먼지를 털고 봤더니 금덩이였던 거야...
난 그래서 그 토끼들 덕분에 그 마을에서 제일가는 부자가 되었어 먼가 허무하고도 동물에 관한건 처음이라 꿈해몽좀 부탁해
필력이 좀 이상해도 이해좀 해줘 이렇게 오래 꿈이 세세하게 생각나는건 처음이어서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