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옛날엔 막 열광하고 환호하고 그래서
진정 승부사들 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거의 국밥이네요..
상황 안좋으면 욕하고 세상 무너진거 처럼 슬퍼하고
그러길래 승부사들 인줄 알았는데
진정한 승부사는 채팅 이런거에 관심 없다는걸 알았네요..
그게 뭐 중요하냐 하지만 강승부가는 사람은 뿌러지면
진짜 맘아프고 슬퍼요 근데 버티는게 같이 뿌러진 사람끼리 욕하고
하면서 풀거든요?
근데 막 욕하길래 다 크게 뿌러진줄 알았는데 거의 몇천원 몇만원에
울고불고 하는거보면 진짜 겁나 재수없어요ㅋㅋ
분명 욕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저처럼 소액은 안하는 사라은 제 심정 알겁니다
물론 본인한테 오천원 만원도 소중할지 몰라요
하지만 그걸로 미친듯이 분노한다면 솔직히 창피한일 아닌가요?
자기돈이 소중해서 분노하는거면 국밥은 혼자 티안나게 분노하셨으면 하네요
막 글싸지르고 그러는게 그돈 가치로 밖에 안보이니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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