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더러워서 못살겠다,...
어제 국야로는 많이 묵긴했는데,,스타로 어제 개쳐발려서,,분노벳해서,텍사스가서 내몸이 사스걸린듯 반죽었고,오후에는 이자놀이나 할려고 네델란드가서 불치명 걸려서 완전 지금 초 죽음 상태이구,,난 몸이 이리 초죽음 상태인데,,토사장들은 내 뼈깍아 나간돈으로 호화 생화하고,,이거 더러워서,,정말,,나도 내가 하나 차리고 싶다....나와 같이 한배 탈 사람,,진지하게 찾는다,,,나만 이런 생각하나,,, 미쳐서 돌아버리겠다..국야 어디가 좋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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