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언] 스타2 레이펑 8강 [경기없는 월요일 레이펑으로!!!]
김유진 vs 조성주장현우 vs 안상원강민수 vs 황규석김도욱 vs 타임
상금이 100만원이 넘기에 선수들이 나름 열심히 할수 있는 대회입니다.장기간의 예선레이스를 통해 플레이오프에 올라온선수들은 최근 중국에서 폼이 많이올라온 테란 타임밖에없네요
첫경기 조성주 김유진
성주가 스타리그에서도 보셨다싶히 플토전이 매끄럽지가 않습니다.초반찌르기에 다소 약한 모습을 보여주며 서성민 김준호(1:1) 주성욱(0:2) 고전하며탈락했죠..중요한건 팀전인데다가김유진은 사파토스라는 별명이있다싶히.. 변수적인 플레이를 많이두기에 이매치업은 솔직히 어렵다고봅니다.그래도 성주겠지라는 마음으로 한두번 당해보신거 아니잖아여?
장현우 안상원
개암매치.. 장현우 짱깨들한테도 쳐발리고 지고나면 귀맵한거 아니냐고 진상부리고.개인적으로 나이어린놈이 왜저러고 다니나 싶네요..두암중에 장현우가 더 말기라고봅니다.전 이거 거의 버릴예정입니다.
강민수 황규석 상대전적 강민수 압도 6:0인가 4:0인가 그럴거에요황규석은 장기운영형 테란에 멀티태스킹이 부족해서 그런지 뮤링링이나 바퀴괴멸충을 쓰는 저그들한테 산개도 안되고.괴멸충상대도 약하고. 개인적으로 강민수가 좋아보이는 매치이나강민수도 중국대회에서 개압승은 없는터 맵보고 조심히 찍어먹어보겠습니다.
김도욱 타임
타임이 최근 중국에서 뜨고있긴하나 이건 김도욱봐야겠죠?길게 말하지않겠습니다.
레이펑자체가 국산선수들 대부분 진에어선수들이 8강에 많이올라왔네여8강에도 팀전매치가 있듯이 8강이후에 같은소속팀선수끼리붙으면 최대한조심하시면서가는게좋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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