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 웨일스-포르투갈
먼저 포르투갈은 수비의 핵심인 페페의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팀훈련 중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진 페페는 아직 몸상태에 확신이 서지 않는 상태. 이와 함께 허리진의 윌리엄 카르발류도 경고 누적으로 결장한다.
웨일스의 전력 누수도 뼈아프다. 아론 램지와 벤 데이비스가 경고누적으로 포르투갈 전에 결장하기 때문이다. 램지는 웨일스 중원의 핵심 자원으로 특히 지난 벨기에 전에서 두 골을 어시스트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벤 데이비스 역시 수비진의 중추를 맡아왔다.
이와 함께 경험이란 측면도 무시할 수 없다. 비록 포르투갈이 무승부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지만 이미 다수의 메이저 대회 토너먼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왔다. 하지만 웨일스가 이처럼 높이 난 경험은 처음이다.
과연 결승전으로 갈 '형'은 누가 될 것인지, 전 세계 축구팬들이 프랑스에 주목하고 있다.
큰형 우리형이 작은형 베일에게 축구 한수 가르치고 훈훈하게2-1 승리를 이끌듯합니다
웨일스 여지껏 잘해왔지만 램지, 벤데이비스 없으면 베일혼자 해야합니다포르투갈에겐 나니라도 있지
포르투갈 승
[이 게시물은 [NM]Bergkamp님에 의해 2016-07-06 21:40:01 경기분석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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