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과도한 도박빚 해결방안이 무엇입니까??

일병 v조양은v

전과없음

2016.02.10가입

조회 3,280

추천 1

2016.07.09 (토) 03:32

                           개인회생 면책 받은지 한달 넘었네요.
(5년동안 한달 140만원씩 원금 100% 변제율)

개인회생 한번 했던 사람은 면책 받은날로부터 5년뒤에나 다시 신청할수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전 개인회생했던 이유는 도박때문이 아니라,
(5년전에는 토토에 토자도 몰랐음)

지인에게 사기를 맞아서 개인회생 진행하였었구요.
(대출받아서 돈을 빌려주고 못받음)

어렵게 어렵게 5년을 버티면서 살아오다가 토토를 알게되어,

불과 6개월 상간에 대출빚(본인 4천+집사람2천)+지인빚(2천) 총 8천만원의 빚이 생겨버렸습니다.
(토토시작일 2016년 1월~ 현재까지)

메이저급 놀이터 포함 여러군데 좀 크게 크게 베팅을 하다보니 하루에 몇천만원씩 따보기도 했지만,

결국 토토를 시작한지 6개월만에 정신이 들더군요. "아.. 이따구로 살면 안되겠구나.."

정신을 차려보니 앞날이 막막합니다.

30대중반 연봉 4천중반(한달 실수령액 300정도) 중소기업에 다니고는 있지만, 자식(취학전 아동)이 3명이 있구요..

한달 월급 300 받아받자 5식구 보험료(50정도)+대출월불입금(150정도)+기타생활비 등등 하면 답이 없네요.

여기에 글 써봣자 욕먹을꺼 뻔하지만 혹시나 저처럼 힘든상황 겪어보신분들 슬기롭게 헤쳐나가본적 있으신분들도 있을것 같아서..

조언 얻고자 글 한번 써봤습니다.

회생도 끝난지 얼마되지 않아 다시 회생신청도 안되지..

파산신청은 아직 나이도 어리고 직장도 있고 해서 안되지..
(직장이 없다하더라도 나이가 어려서 파산은 힘들다고 생각)

위 글애도 썼듯이 저는 불과 토토를 접한지 6개월만에 이래된거라서,

대출 받은것도 불과 한 두달밖에 안되서 대환대출이나 이런것도 안될것 같고..

도대체 방법이 없는 것입니까? 저는 부모님이나 내 식구 외엔 가족도 없습니다.
(부모도움 받기도 싫지만 받을수도 없는 입장)

누가 그러더군요. 직장그만두고 그냥 배째라고.. 신용불량자로 살면된다고..

근데 그럴순 없을것 같구요. 어떻게든 빚을 해결하고 싶은데 사정이 너무 빠듯하여 좀 슬기롭게 이 상황을 대처할수 있는,

제가 모르는 방법들이 있지 않을까 해서 조언구하고자 글써봣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50

이등병 Coolwind

2016.07.09 03:37:03

솔직히 도박안하고 일만 좆빨라지게하면 여유되던데,,  대신 진짜 일만해야됨

일병 v조양은v

2016.07.09 03:42:45

핑계일수도 있지만, 만약에 총각이었다면 이빨 꽉 깨물고 해보겠는데,
지금은 가정이 있다보니 월급만으론 지금 이상황을 헤쳐나가기가 힘이 드네요.

탈영 따칠222222222

주옥같은인생

2016.07.09 03:37:57

어디 돈이 땅파서 나오는것도아니고...
지금부터 정직하게 사시는게...
어후 ... 감사합니다...
저는 이렇게 안살아야겠어요

일병 v조양은v

2016.07.09 03:41:24

제가 쓴글이 경각심을 느끼게 해드렸다면 정말 다행입니다.
저와 같은 삶을 사시지 말기를 바랍니다.

탈영 따칠222222222

주옥같은인생

2016.07.09 03:42:31

꼭 다시 일어나시구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상병 허지끼미

2016.07.09 03:54:43

저는 이렇게 안살아야겟어여 이런 대답하는 새끼들 존나 이기적인새끼...
니도 당해보라 ㅋㅋ
임마..
사실이 그렇더라도 그런말은 하는게 아니다 이기적인 놈아

훈련병 PSV에인트호번2

2016.07.09 03:44:35

배우자만있으면 모르겠는데 자식이 있는건크네요..

일병 v조양은v

2016.07.09 03:46:32

네 자식이 7살 4살 1살 이렇게 3명이라서,
집사람도 막내를 봐야해서 실질적으로 경제활동을 할수 없습니다.

병장 리치

2016.07.09 03:53:37

막내를 봐야한다는 그 말 또한 핑계입니다. 덜 급한가 보군요.

6개월만 지나도 어린이집 보낼 수 있습니다. 물론 마음은 엄청 아프죠. 그건 본인 죄라고 생각하시고

막내에게 사죄하는 마음으로 부부가 합심해서 두분다  경제활동 하세요.
걷지도 못한애 어린이집 보내놓을 수 밖에없었던 ... 가장으로서 책임감 없이 행동한 자신 반성하시면서요.
..그리고 막내에게 나중에 더 잘해주세요... 핑계는 그만 대시고

일병 v조양은v

2016.07.09 04:06:50

아직 100일이 안되서 돌 지나서 보낼수 있나 알아보겠습니다.
제가 있는 곳이 너무 촌이라서 어린이집도 1군데 밖에 없더라구요ㅠ

조언 감사합니다.

상병 허지끼미

2016.07.09 03:46:28

그냥 답답해 보입니다...;;
힘내세요~~

일병 v조양은v

2016.07.09 04:05:47

속상해서 술먹으면 자꾸 죽여버릴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제 자신에게 화가 나서 저를 죽여버릴까 생각도 자꾸 드는데,

그것은 정말 비겁(회피)한짓 같아서 애들 봐서라도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상병 축제

2016.07.09 03:49:10

힘드시겠어요... 힘드실거같아서 하나 말씀드릴게요  사다리 53회차 좌사홀 박으시면 살아나십니다^^

상병 허지끼미

2016.07.09 03:53:04

먼 개소리고

일병 v조양은v

2016.07.09 04:09:24

조언 감사드립니다.

병장 리치

2016.07.09 03:51:26

회사 그대로 다니시면서 저녁에 다른일을 하셔야죠. 대리운전이라던가. 250정도 가져갈 수 있을겁니다
대신 잠은 4시간도 채 못자겠죠. 그건 본인이 저지른 일이니 어쩔 수 없습니다.
투자할 돈도 없고. 자영업 할 돈 없으면. 여기에 물어 볼 필요없이 일을 더 하면됩니다.
투잡 쓰리잡 하세요.  미취학 아동인데 애기가 몇 살 인지는 몰라도 다 어린이집 보내시고 나라에서 지원될 것이니
와이프도 나가서 일하라고 하세요.  애가 3명이라 케어해야 한다는 말은 아직 덜 급해서 나오는 말일 것 같네요.
본인 투잡. 쓰리잡 하시고+와이프 맞벌이 하시고. 애들은 저녁에 와이프가 마치고 데리러 가고.  그렇게 몇년만 사심 됩니다 외식줄이고 주위에 경조사 최소로 참석하고 술자리 없애고. 몇년고생하세요

일병 v조양은v

2016.07.09 04:03:55

네. 애들은 7살 4살 1살 이렇게 셋입니다.
막내는 아직 100일도 안되었네요ㅠ

조언 감사합니다.

병장 리치

2016.07.09 03:52:12

나이가 비슷하여 조언드리는겁니다. 그리고 토토 그정도로 못하면 하지마세요. 앞으로도 영원히 쳐다도 보지마세요
 토토도 요령입니다. 처음시작하는 사람이 요령이없어서 요령 배우는 시기인데 그시기에 대부분 누구나 꼴기 마련인데..... 그때 큰돈을 막 걸다니요.
자영업이나 사업도 안하시길 권해드립니다. 그정도 센스로는 그것도 말아먹기 딱 좋습니다. 
다소 기분 나쁜 말들이 있을 것 같네요. 일부러 그런겁니다.  와이프랑 애들이랑 똘똘뭉쳐서 꼭 헤쳐나가세요.힘내세요

일병 v조양은v

2016.07.09 04:00:16

네 이제는 정말 도박은 못하겠습니다.
애들 생각이 자꾸만 나서 제 자신이 한없이 초라해 집니다.

하루에 몇천만원 땃을때 애들 장난감이라도 사주었을껄..
제 식구들에게 너무 미안해서 죄책감이 이루말할수없습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이등병 안산점쟁이

2016.07.09 03:52:32

남일같지않네요

일병 v조양은v

2017.05.15 01:45:43

수정됨

힘내십시오.

상병 응퍌이사장

2016.07.09 03:59:56

사실 잘해도못해도 안하는게답입니다.
이바닥.0.1프로만 따거든요 물론 저도아니고요

일병 v조양은v

2016.07.09 04:10:40

네 이제는 도박 안하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중사 낙동강거위알

2016.07.09 04:30:14

지금당장 내일을보지마시고 3년뒤, 5년뒤를 그려보세요. 그리고 3년뒤,5년뒤에  가족의 모습을 생각해보세요 회원님 하나로 인해서 와이프, 자식3명의 미래가 정해집니다. 와이프와 사랑했었던시절을 떠올리며 부디 이 바닥에서 떠나시길 바랍니다. 지금부터라도 늦지않았어요..

일병 v조양은v

2016.07.09 09:05:05

조언 감사합니다.

병장 지워뉘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자.

2016.07.09 04:30:31

힘내시길 바랍니다 복구생각접으시고 자식들생각해서 열심히 사시길 바랍니다. 이곳저곳 알아보면 한달 이자갚는거 줄인ㄷㄴ 방법이 있을듯  싶네여 힘내세요

일병 v조양은v

2016.07.09 04:51:12

조언 감사합니다.

일병 배가고픔

2016.07.09 04:47:36

그냥답이없어보인다 뻔히 잠잘시간줄여서 알바를하던해서갚아야할것알면서 해결방법을찾는다는것자체가
어디서 돈쉽게구할곳없을까요 마지막으로 한판해보고싶어요 라고밖에안보인다 정신차려라 
저질렀으면서 너몸편하고싶다는생각으로밖에안보인다 답을알면서 멀처묻고있냐 니애들생각해라

일병 v조양은v

2016.07.09 04:52:15

조언 감사합니다.

탈영 uranus777

2016.07.09 05:11:42

무조건 회사다니면서 방법을 찾으세여. 신용불량자 되면 자식들 굶길 수도 있습니다.

일병 v조양은v

2017.05.15 05:42:43

수정됨

저도 직장만큼은 무조건 다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탈영 uranus777

2016.07.09 05:15:23

신용불량자 낙인이 찍혀버리면 일용직밖에 그것도 간간히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반드시 회사에서 때려죽인다고 해도 붙잡고 다니면서 빚 털어낼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나오자마자 내가 무슨 말 한 것인지 알게 됩니다. 다니면서 방법을 찾으세여!!!!!!!!!!!!!!

일병 v조양은v

2016.07.09 08:14:09

맞습니다. 돈 8천때문에 직장을 버릴순 없죠.
조언 감사합니다.

탈영 uranus777

2016.07.09 05:23:26

그리고 이런 헛지랄로 한탕 먹겠다는 그런 망상은 이제 하지마세여. 토토건 경마건 인터넷카드게임이건 경륜이건 경정이건
정선이건.... . 참. 이노무개조선은 제정신으로 살 만한 사람들도 노름으로 인도하는 참 착한 국가야.. .
하긴... . 국민을 개 호구로 아니 .

일병 v조양은v

2016.07.09 08:15:13

금일 새벽에 마지막 돈 다 날리고 정신차렸습니다.
이제 정말 토토 안하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중사 허벅지괴물

2016.07.09 05:24:14

약한소리하지마시구 힘드신거 다 알지만 한 가정의 가장이란 무게는 그것보다 더 큰법입니다.
아내 더욱 위로해주시고, 글만봐서 잘 모르겠지만 본인이 저지른일이니 책임은 본인이 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신혼이신거같은데 이런 문제들을 가지고 아내가 분명 가슴속에 담아두고 살 수 도 있는데, 당장 눈앞이 힘들다고만 생각하지마시고, 향후 몇년뒤의 일을 생각하시며 슬기롭게 헤쳐나가세요. 밑에분들말씀대로 한순간에 몇천이날라가니 이제는 1,2만원이 돈으로도 안보이고, 알바하는게 왜하나 이해도 안되실수도있습니다. 저 또한 한때 많이벌때는 돈버는거 쉽다는생각으로 물쓰듯이 쓴적이있으니까요. 그치만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가장현실적인문제가 투잡뛰고 대리뛴다고 자존심상한다는생각보다는 내가정을 어떻게 지킬까 생각한다면 어떠한 일이든 할 수 있으실테고, 그렇게 육체적으로 힘든만큼 지금 이순간을 기억하며, 빚이 한두푼갚아지고 결국에는 모두 갚았을때의 성취감을 상상하시면서 열심히사세요

일병 v조양은v

2016.07.09 08:19:53

한달전에 개인회생 면책 결정문 우편으로 받았을때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5년전 지인에게 사기맞았을때 그런 생각이 들었엇습니다.
아, 내가 머라도 해보고 돈날려서 갚는거면 억울하진 않을텐데..
근데 지금와서보니 내가 도박으로 또 5년전과 같이 헛짓을 해버렷네요.
정말이지 자괴감과 미안함이..
식구들.. 특히 아무것도 모르고 아빠 좋다고 아빠없음 못산다고 하는,
애들을 보고 잇자면 정말 죽이고 싶습니다. 제 자신을,

조언 감사합니다.

이등병 회원_5650df9959140

2016.07.09 07:09:01

2-3천씩따셨다고하니까. 씀씀이도 커지셔서
잃은돈도 많겠지만 본인이쓰신돈이 많을거에요.
수학적으로 좌우배당 1.9  1.9 하는 불법사이트기준으로
충전환전반복하다보면 실질적으로 잃은돈은 안되지만
6개월동안 잃은돈이 5천이라면 배팅한금액 총액은 5억정도는 될거에요
따고잃고  따고잃고. 그러다 먹튀한번당하고
반복하다보면 하루에 충전말고 배팅만 10만원씩해도
한달이면 30만원정도 잃게되어있어요.
이확율은 한폴씩만 배팅하게되었을때죠
그래서 단폴만 배팅하면 사이트도 남는게없어요. 그래도남겠지만.
이확율이 2폴더조합한다고 치고
충전말고 배팅금액만 5억 따고잃고  따고잃고하면 
확율적으로 1억잃게되어있어요.
그러니 한달에 월급에 5퍼정도만 재미로하는게 좋아보이내요ㅠㅠ
토토는주식이아니라 도박입니다.

일병 v조양은v

2016.07.09 08:38:40

돈을 땃을때 빚을 좀 갚던지, 날 위해 가족을 위해 멀 사던지 그랫어야 되는데..
그게 남는건데.. 전 그렇게 안되더라구요.. 당첨금액 다시 더불릴려고 또 맥스베팅..
메이저 놀이터는 상한 2천인곳도 상한 6천인곳도 잇습니다.
상한 2천도 맞춰보고 6천도 맞춰봣습니다.
물론 5백씩 7백씩.. 나중에는 천단위 베팅을 하게 되지요,
상한 6천되는곳이 어딧냐고 거짓말이라고 생각하시는분들도 잇겟지요 ㅎㅎ
여기 넴드인분들중에도 그런 메이져급 사이트 이용하시는분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윗분께서 정말 좋은말씀 해주셨습니다.
본인의 가용한도 내에서 즐기면서 해야 잃어도 뒷처리가 되는데,
저는 그러지 못했습니다.2천짜리 5천짜리 상한을 쳐서 먹어봣던 적이 잇기에,
당장 일이천 꼴아도 상한 한번만 때림 해결된다, 이렇게 되더라구요,
이제 그만 하렵니다. 더이상 겁이 나네요. 이렇게 가다간 일이억 금방 빚 생길것 같아요.

조언 감사합니다.

일병 적중신화

2016.07.09 07:12:49

도움관련 쪽지남깁니다 확인요망요

일병 v조양은v

2016.07.09 08:39:34

조언 감사합니다.

상병 CLC장예은

장예은 차기대세

2016.07.09 07:29:21

토토빚 8천... 나는 80만원 잃었을때도 내가 이렇게 무능한가 싶었는데 무슨 생각가지고 베팅해야 8천을 날리지...

일병 v조양은v

2016.07.09 08:42:24

무슨 생각을 가지고 베팅하냐구요?
5천원 베팅이나 500만원 베팅이나 생각의 차이는 없습니다.
단지 금액단위가 틀리다는것뿐이지요.
어차피 돈을 따고싶고 따기위해 벳을 하는것은 모두 같을것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일병 v조양은v

2016.07.09 08:56:21

사이트 추천해달라는 쪽지가 많네요.
초메이져급 사이트는 가입자체도 잘안받고 가입도 어려워요.보증금 받는곳도 잇답니다.
사이트 알려드리지 않을거니까 그런 쪽지는 보내지 마세요.
뻔히 황천길 가는길인데 제가 어떻게 알려드립니까..
댓글중에 그렇게 못맞추면서 무슨 토토를 하냐고 하시는분도 계신데.
저는 오히려 적중률이 좋앗기에 돈 8천으로 6개월 버텻다고 생각합니다.
돈 8천만원 큰돈이지만 일천만원씩 베팅하면 8번이면 끝나요..

대위 단타호랑이

2016.07.09 09:12:26

팔천 금방 갚지.머

일병 v조양은v

2016.07.09 09:19:29

솔직히 맞습니다. 금방 갚을수 있습니다.
물론 이천만원 정도 투자해서 맥스도 안바라고 3~4배당짜리로 일천만원씩 베팅해서 두박스 맞췃을때 말이죠^^; 근데 그렇게 복구하려다 이래됫네요..요새 진짜 안되도 너무 안되더군요. 이젠 절대 안하렵니다 도박.

조언 감사합니다.

병장 씨컵

2016.07.09 09:29:27

하아..  진짜 답이 없는거 같아요..
저도 자식 키우는 아빠지만.. 저는 그냥 천원 이천원 베트맨만 하는데..
애들도 세명이고 1,4,7 이면 돈 들어갈 일도 많고 하실텐데..
와이프랑은 얘기 해보셨나요??ㅠㅠ

일병 v조양은v

2017.05.15 22:56:37

수정됨

답이 없어서 조언글 올려봤습니다.
집사람은 머..
조언 감사합니다.

이등병 껨쫑

2016.07.09 09:41:00

솔직히 이해가 안갑니다.
희생까지 해서 겨우 갚아나가는 판국에 도박에 빠지시다니 
회생하셨으면 도박은 알아도 손 안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참 답 없네요 제가 부인이라면 답답하겟습니다.

일병 v조양은v

2016.07.09 11:53:54

어려울수록 돈의 유혹에 빠지기 쉬운법이죠.
저도 정말 후회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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