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녕이 만발에 많이 나오긴 했는데, 주성욱,김대엽,전태양 카드를 두고서 이동녕 냈다는건, 서성민이나 한이석 잡으러 나온건 절대 아닌거 같다. 그 누가 나오든 토스로 대처가 가능한데.. 강도경이 이선종이랑 미리 에결 가면 누구 내기로 얘기 했다던지. 아닌 이상 KT 오랜 팬으로써 이지훈 감독 시절부터 시작해서 이런 에결은 첨봤다. 이지훈 시절에는 이영호가 90%였고, 강도경 체제에서는 프로리그 활약할때 이영호가 잘나가서 이영호 나오다가 주성욱으로 넘어 갔는데, 이동녕 카드는 정말 아니었고, 이동녕 나오는거보다 이원표가 이길거 같은 느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