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도박을 하지 않겠습니다. ( 25일 )
공포의 헬요일 시작이군요.
월요일이 제일 힘들죠.
그래도 일거리가 있다는 건 참 행복한 겁니다.
힘들 내십시오!
돈을 많이 벌고싶은 마음에 시작을 했지만
차츰 돈을 따도 절대로 내가 이득을 보고 가져갈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적중하여 돈을 쓸어갈때는 기분이 좋습니다.
하지만 매일 딸 수가 있나요.
하루종일 잃은 생각에 일에 집중도 안되고
그러다가 결국 분노뱃하고 중간중간 복구하는 순간이 있더라도
종국에는 돈 다 잃고 죽는 소리하죠.
여차저차해서 25일째 단도박중이긴 합니다.
저도 여기까지 올 줄은 몰랐습니다.
꼭 성공하겠습니다.
끊임없이 내 반대 개꿀이 되던 상황을 되뇌어봅니다.
제가 단도박 25일이나 견뎌낼 수 있었던 원동력입니다.
반대 꿀 참 지독할 정도였죠.
다른 분들도 꼭 빠져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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