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폰팔이 있나? 상담받아보자.
전과없음
2016.04.20가입
맨시간 샌프 여기있음.
조회 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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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1 (월)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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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16.07.11 (월) 17:48
작년 이맘때 핸드폰을 구입
산지 2틀만에 핸드폰 고장
강남엘지전자에서 제품하자증명서 발급받고
핸드폰 구입처에 제품하자다. 환불 요청
구입처가 순수히 받아줌. 핸드폰이랑 제품하자증명서 지내들이 갖고있음.
다음날 구입처가 고객님이 사용하셨던 배터리와 뒷커버 새것으로 구입해오라고 함.
나는 그걸 내가 왜사야 되냐 따짐 10일정도 경과
결국 내가 배터리 뒷커버 사기로함. 직장인이라서 주말에 구입해야되니까 1주일시간걸린다고함.
구입처 다시 방문 배터리 뒷커버 배터리 현금 5만원주고 구입했다고 생색냄. 어이가없다고
구입처 왈 구입하신지 14일 넘었다고 환불 안된다고함. 지금까지 사건이 해결안됨.
한달에 한번정도 114 전화해서 죤나 떠들고 구입처도 존나 애먹게함. 이렇게 싸운지 어연 1년.
할부값 11개월 냈음. 엘지 통신사가 내라고하네? 어처구니... 죤나 아직도 전화로 싸우는중.
다른 통신사로 옮길려고하니 약정위약금때문에 옮기지도 못함.
핸드폰은 중고나라에서 노트5로 구입해서 따로 쓰고있음.
드디어 휴가가 왔음. 회사에 월차내기 그래서 휴가만 오길 기달리고있었음. 드디어 고소할수있음.
이 문제 과연 해결이 될수있을까요? 님들이 보이기엔 어떰?
소액사건재판이긴한데, 핸드폰이 100만원 내가 낭비한시간 고소 비용 변호사 비용까지 다 책임지게 할것.
정신과 진료 상담도 2번있다는... 어러 복잡한 문제로 방문했지만...?
승소 확률은?
근대 이거 개 스트레스임 진짜. 핸드폰비 나올떄마다 개짜증;; 그핸드폰 쓰고있지도 않은데 중고 60만원주고 사서 따로 쓰고있는데
할부값 계속나가니까 씸히 극짜증;;;
여기 있는사람중에 기자 없나? 파워블로거도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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