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쟁0I
2016.07.12 02:41:12
법규성님
내이름은마요
오늘의 미적은 내일의 적중
2016.07.12 02:41:44
구위가 다르잖아 승환이이돌직구 병헌이는제구력 아닌감
구위도 좋고 베나구도 좋고 그랫다 제구로 씹어먹진않앗제
오타니쇼헤이
Never do it for free
2017.05.19 16:43:36
수정됨
법규성님 공이 살아 움직였던건 맞는데 딱히 제구력이 많이 좋다는 느낌은 없었는데
채숨실
인생 개피곤
2016.07.12 02:57:41
법규형님 잘나갈때150키로 던졌다 법규형님이 메이저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분이다
노묵훈
2016.07.12 02:46:11
오드BKㅅㅅㅅㅅㅅㅅㅅ
이츠
2016.07.12 02:48:54
bk 2001~2002 애리조나 시절 정말 ㅎㄷㄷ 했죠~아직도 그때 bk시절 찾아보고 있다는...
승있냐
2016.07.12 03:00:09
언더 생소 + 구위엿지 제구는 아닌거같다. 근데 센세이셔널해서 비케이 한표
여기서 내가 오승환이라구 하면 개거품물고 아니라구 열내는 사람들 있겠지...ㅎㅎㅎㅎ
천하제일호구
국내최대픽스터
2016.07.12 06:18:58
법규형 메이자 우승반지만 2개다 못당해..
비케이가 던지는 업슛은 타자머리뒤로 가는 공에도 스윙하게 만드는 궤적으로도 들어간다
스윙했는데 몸타되는 일이 허다했다
즉 살아있는 마구다
전성기가 꺽이고 하락세로 접어든건
타자들이 유인구에 배트가 나오지 않고 몸타볼넷이 남발되고
스피드가 줄면서 스트라익존에 들어오는공 한방에 홈런되버리고
본인의 공이 최고라고 자부심을 갖는 그 마음이
스스로를 붕괴시켰던거라고 할 수 있겠다
넥센 기아로 복귀해서는 제구력마저 종잡을 수 없게 되자
더 망가졌다고 볼 수 있다
오승환공은 돌직구라고 표현하는데 공의 종속 즉 타자배트지점에서의 회전과 더불어
묵직함이 배트에 걸려도 배트의 타격력을 이겨내기 때문에
압도적이라고 표현이 된다
종합하자면
비케이공은 배트로 맞추기가 난해한공이고
돌부처공은 배트로 맞추기는 하는데 뻗질않아
우위를 가리는건 너의 몫이다
자 시작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