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자컵 kdb VS 우리은행
오늘 경기 내용이 삼성생명 전부터 이상 합니다. 1,2,3쿼터 최대 18점까지 벌어졌던 경기에서 추격당하는 상황에 고아라 박태은
얘네들이 퓨처스급 선수들 놓고는 돋보일 수 있는 애들임에도 불구하고, 4쿼터 5분여부터 시작된 17점 연속 실점 당하면서 삼성이 패배를 했는데
코치가 근본이 없는 코치라서 중학교 출신코치 모종의 딜이 있지 않고서야 선수를 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4시경기 신한도 신기성, 정선민이 체제 이후에 언론 심하게 했죠. 이민지,박다정등 지난 시즌 막판에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기에 오늘 경기를
기대하라고 언플 해놓고서는 25점차이상 벌어지고 있고, 말이 안되는 경기입니다.
마지막 kdb VS 우리은행
이 경기도 배당은 우리은행이 똥배 이지만, kdb가 작년에 우승을 했습니다. 그 중심에는 최원선,김소담,노현지 구슬 등등이 있었는데
현재 최원선,구슬,전보물은 은퇴를 했습니다.
우리은행은 이승아,이은혜 피로 누적이 커보이고 김단비가 가장 돋보일거 같습니다. 배테랑 박언주도 있지만
김소담,노현지가 작년 우승 경험 바탕으로 자신감은 있을 것이며, 우리은행 입장에서 정규시즌 만큼 무리하게 운용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되서
kdb 역배 가능성 예측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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