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서..
형님들 안녕하세요 전 27살이고 지방에서 조그마한 카페 운영하는 청년입니다.
6월에 사다리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230만원 손해를 봤습니다.
230만원이 저의 기준에서는 큰 금액은 아닙니다.
6월초 사다리 시작하여 손해를 보긴했지만 230만원이면 기간에 비해서 적게 잃었다고는 생각합니다.
제가 230만원을 적다고 표현했는데 사실 아깝습니다.
제가 분노뱃을 하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근데 성격상 복구를 해야만 마음이 편해져서 다시 100충을 한 상태입니다.
사다리는 얼마 안했지만 하면서도 사다리는 정말 아닌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복구가 가능한 다른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30만원 잃은걸 가지고 하소연 하려고 적은게 아닙니다. 형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ㅎㅎㅎ
댓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