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끌려고 하는거 아니고
올해 33살 먹은 놈이 그래도 한번 끄적여 봅니다.
" 도박 "
단어는 하나지만
이 단어 하나로 잃는것이 참 많아요 그쵸..
사람 , 사랑 , 돈 , 자기자신 , 믿음 , 신뢰 , 시간
저를 포함해서 다들 알면서도 못그만둔다는게 정말 한심한 일이네요.
저도 아직은 끊지를 못하고 있어서 그만두라고 말할 입장은 아니지만
태양이 매일 뜨듯이
저희 또한 하루 빨리 배팅에서 손을떼고
행복했던 일상생활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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