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따였는데 두근두근한다
나에게도 이런날이 오다니
ㄱㄱ지방경찰청에서 1월14일날 통보유예기간 6개월 짜리로
내 번호따갔다고 등기받았는데 지금 ㅈㄴ 설레인다
이거 철컹철컹에서 전화오는 각이냐??
은행에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인적사항만 따갔다는데 이런 경우에는 주인장이 털린거냐 계좌가 털린거냐?
애들 올린글들 읽어보니 다 ㅋㅂㅋ라서 대충 감도 안오고
주인장한테 물어보니 자기네는 둘다 털린적 없다 그러고 .. 난 한곳만 하는데 ...
대충 견적이라도 내볼라는데 뭐가 털린지를 알아야 하지 그렇다고 철컹철컹에 전화해보긴 부끄럽고
그냥 에프터 올때까지 ㄸㄲ에 오라메디 바르면서 기다려야겠지?
안그래도 요즘 ㅌㅌ끊어볼까 생각중이었는데 차라리 잘된듯 싶다. 이번일을 교훈삼아 마음을 가다듬고 폴더수를 줄여야 겠다.
나랑 같은날 번호따인 모지리 없냐? 오라메디 공유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