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진지하게 하나 글 올려볼게
난 21살이구 어쩌다가 인더라인 이라는 편의점을 내가 점장 하게됐거든?? 그냥 내가 주인인 편의점인데 난 편의점 쌩자도 모르는 사람인데 내가 알바를 고딩 2명을 썻거든?? 근데 그 고딩들이 부모님은 없구 할머니랑 사는 자매인데 그 두 자매가 편의점에 KGB그 담배 넣으러 오시는분이 나한테 전화해서 1000만원 정도 비었다고 해서 내가 지금 씨시티비 다 돌려보니까 그 두 자매들이 담배를 1000만원어치정도 뽀려서 자기 친구들한테 4천원에 팔았나봐 나 어떡해야하지 돈 그냥 다받을까?? 솔직히 천만원은 돈이 너무큰데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 할머니가 와서 무릎꿇고 비는데 진짜 너무 고민되더라 어떡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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