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랑18세의 인생이야기 (내용풀)
지금부터 제인생 이야기를 말해 보려합니다 제가 토토를 시작하게 된것은 1년전 고등학교 1학년때였습니다 입학후 새로운친구들도만나고 친하게지내던날 어느친구가 토토를 소개해주어 그때부터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그땐 몇만원만되어도 너무좋다고 환전해서 친구들과 텔도가서자고 살거사고 학교근처 원룸도잡고 그랬습니다 어느날저희학교에 광주에서 깡패라는 19살 어떤형이 저희반으로 복학을하였습니다 서서히 저랑 친구인것처럼 친해졌고 같이 토토도하고 잠도자고 자주놀았습니다 그러던날 그형이 소액결제 ? 를하자고 저에게 부모님폰을 가지고 광주로오라고했습니다 저는그때 다만 토토에 너무 미쳐서 아버지폰을들고 쪽지한통쓰고 광주로 떠났습니다 그러후 소액결제로 200 ? 정도긁어서 현금화시키고 또 도박과 제나름대로 다써버린뒤 몇일후 학교를가니 선생님이 급히찾더니 경찰분들 6명과 제 부모님이 학교에서 저를 기다리고계셔서 그형이랑 저랑 불러서 이야기를하고 그형은 원래 그형선배들과 나쁜일들과 성매매 직종과 등등 때문에 현재 구속되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에 2년제학교에 복학을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당시 친구들에게 빚이 300~400 정도있었습니다 그래서 가끔 후배들에게 돈을시키고 할머니집가서 용돈도타고 모아둔돈으로 날밤새고 토토 8시간을한결과 200정도따서 새벽4시에 친구들만나서200갚고 미안하다고 또 빨리갚겠다며 약속을했습니다 허나 몇일을못가서 경찰서에서 연락이왔습니다 제가 중고나라에서 사기친거 잡혔습니다 여긴 간단하게 요약해서 법원에서 기소유예? 그걸처분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번년 3월달 아직도 빚도남았고 도박에 미친 저는 새벽에 자고있는 어머니옆에 7만원과 제휴대폰을 챙긴뒤 집을나갔습니다 그리고 사우나에가서 2일정도살면서 도박을하였습니다 이날에 학교도 안나간지 꽤돼서 짤렸습니다 결국 그돈도 다꼰뒤 제휴대폰을 팔기로 마음먹고 휴대폰을판뒤에 그걸로 먹고자고 하는날 제가 아버지에게 1633 공중전화로 다 사실말씀을하고 아버지랑 그날밤만나서 얘기를한뒤 7만원받아서 집가서 어머니께 죄송하다고 다시는 이런짓안하겠다며 혼을났습니다 그러후 몇달이지나 지금현재 저는 빚이 180 정두 남는상태고 4달째 집에서 살고있습니다 돈이란게 참 사람죽이고 살리고 하는걸 이제 깨달았네요 참 .. 휴대폰도없고 친구들도 제 꼴을아니 떠나가고 참 세상 지랄맞습니다 지금도 저는 돈이궁합니다 솔직히 토토도 무지하고싶지만 제발 빚부터 갚고싶습니다 네이버에 온갖대출 알아보면서 하는데도 미성년자는 죽어도 대출이없다네요 참 지금같은날 5만원이라도 주워봤으면 하네요 / 이상 마감할게요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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