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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항상 먼저 생각하자
2016.08.03 04:34:37
'녘새발'은 이 세상에 없는 단어로, 네티즌 중 누군가가 임의로 만들어낸 단어다. 이는 '녘노을'이나 '녘바람' 또한 마찬가지이다.
'표준국어대사전'이나 '신어 목록집'에도 등록되어 있지 않은 단어로, 해당 네티즌이 끝말잇기나 쿵쿵따 등의 게임에서 사용할 용도로 오픈백과에 임의로 등록한 것으로 보인다.
'-녘' 은 '방향'이나 '어떤 때의 무렵'을 나타내는 말로써, 일부 명사나 어미 '-을' 뒤에 쓰이는 '의존명사' 이기 때문에 '녘-'의 형태로는 쓰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