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아름다운20대에 참...
군전역한지 1년정도 지난것같네요.
전역후 학교복학하며 ㅌㅌ에 손을 또 대고말았네요...
이전엔 빚은 안지고 했다만은.. 이번엔 빚까지 져버리고 주위 동기,부모님,친척,사촌 등등 빚을 안진사람이없네요...
ㅎㅅ론에도 생활비 ㄷㅊ.. ㅈㅎㅈㄷ에도 ㄷㅊ...
남는건 담배값도없는 내 통장잔고 후... 이렇게까지 소질이없었나 싶네요.. 그래도 엄청먹을땐 소질이 있나 싶었지만요
4년차인데요 접고싶지만 접는게 힘들어 국밥이라도 하던도중 분노하여 또 다잃었네요 집나와서 사는데 하루하루 인력사무소가서
하루살이 인생살고있습니다. 몸이 부서질도록 일해봤자 빚갚느라 따뜻한 국밥한그릇 못먹고 담배도 피우고싶지만 참고...
인생 선배님들 저같은 상황에 처해져있다면 어떻게 극복하시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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