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영창의 기간을 지나...
드디어 출소 및 채팅이 가능하다
단지 빠중이란 쓸데없는 집착에
심판의 시그널을 확인하고 채팅했건만
비디오판독으로인한 판정번복으로 구중인정 전과처리만 벌써 10범....
뭔 이득을 보겠다고 빠중을 지껄이는지...
하지만 조금 후 국야때 또 정신 못차리고 빠중짓하겠지...
이것이 네임드하는 맛 아니겠는가?
판정번복은 전과처리하지말고 채금으로만 끝내자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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