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람들이 이토록 서울에서 사는지 이제야 느낌..
토토랑은 연관은 없지만 토토로 빚도 많지도 않고 그냥 편의점에서 프로토 가끔씩함
우리집 사정이 안좋아져서 서초에 살다가 존나 시골까지는 아니더라도 경기도로 이사갔는데 집이 종점에서 내리고 버스타고 조금더 가야지됨
ㅅㅂ진짜 학교끝나고 집오고 티비조금보고 밥먹으면 12시가 넘음 내 개인생활도 제한되고 친구들도 잘 못만나게되는데 진짜 서러움
이사간곳에 아는사람도 없고 왜 사람들이 집이 안좋더라도 굳이 전세 월세라도 서울에서 사는지 이제야 느낌..
집오면 녹초가 되고 하루가 진짜 존나 빨리 지나감.. 그리고 우리집 형편이 이 위치구나 라고 더 현실적으로 느껴지고
열심히 노력해서 서울에 있는 아파트로 이사가는게 목표임 그냥 하소연 할 때도없어서 술먹고 끄적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