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수와 송병구의 거래
변현우 2세트 이후 강민수 게임을 버리기를 정말 잘한거 같다.
강민수 임마는 프로리그 승률이 팀내에서 거의 꼴찌다. 반면 해외대회 나가면 목숨걸고한다.
프로리그에서 패배하고, 팀이 어려울때도 송병구는 강민수 앉혀 둔다.
팀 사정이 어려워서 그런지 몰라도, 송병구와 강민수 거래가 있다고 본다. 지금도 경기보면, 강민수 테란전 역대급 경기에
꼽힐만큼 미췬듯했다. 변현우가 오프라인에서 엄청 긴장빠는데, 나름대로 센터 조여놓고, 유령 컨트롤 하기 어려운데 20넘기 넘게
모아가면, 갉아 먹어 가다가, 한번의 판단으로 졌는데, 팽팽하게 대치한 강민수가 미췬넘이라 생각한다.
개인이기의주의 빠져서 스타리그때도 박령우 옆에 붙어서 가지고 조 편성에만 신경쓰고, 삼성 프로리그에는 전혀 관심없는..
이영호 같은 프로마인드가 있어야 되는데, 주작러들은 결국 다 잡혀야 한다고 생각한다. 결국 KT,skt 애들한테 위에서 다 박살 날꺼니까
그때 똥배라도, 스트레스 풀어야지~ 진짜 목숨을 거네 ㅋㅋㅋㅋㅋ 해외잡리그 다 참여 하드만, 테란전은 질줄알고 아예 준비 안했다가
2세트 잡으니까 목숨거는 A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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