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2시반 맨유 즐라탄 루니 데헤아 총출동
'새벽2시반 맨유 즐라탄 루니 데헤아 총출동
즐라탄 타임'이 다가왔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5)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고 첫 경기를 뛴다.
맨유는 오는 31일(한국시간)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갈라타사라이(터키)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맨유의 최종 그림을 확인할 수 있다. 중국 투어서 제외됐던 이브라히모비치와 웨인 루니, 다비드 데 헤아 등이 모두 훈련 명단에 포함돼 몸을 만들면서 출전을 앞두고 있다.
이브라히모비치도 출격 준비를 마쳤다. 조국인 스웨덴에서 새 출발을 하게 되면서 더욱 이목이 집중된 것을 잘 알고 있다. 본인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긍정적인 기분이 든다. 모두 이 순간을 기다려왔다. 내 나라에서 데뷔전을 치른다는 것이 정말 최고의 느낌"이라고 기대감에 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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